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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결국 핵심은 공정, 절차·원칙 지켜 賞 자체 신뢰도 높여야” | 김영미변호사

2020-07-21

법무법인 숭인 김영미 변호사

 

일부 그릇된 사례 때문에 공정한 평가를 거쳐 시상식을 진행하는 언론사가 억울할 수도 있겠다. 서울신문과 경실련이 이번에 상을 받은 지자체나 공공기관의 홍보·광고비 집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파악했으니, 다음에는 언론사 등 상을 주는 쪽 입장에서 다뤄 보면 어떨까 싶다. 이들에게도 자료를 요청해 심사위원은 누구였고, 어떤 기준으로 평가했는지 등을 파악한 뒤 분석하는 것이다. 그러면 시상식 주최 측 입장에서도 공정성을 입증할 수 있고 상의 권위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118009002&wlog_tag3=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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